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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부시맨빵을 이제 집에서 맛있게 먹어요

설에 먹을 간식 구경하다가 부시맨빵을 발견했어요. 안그래도 아웃백도 못가고 너무 생각나던 차에 바로 구매해 봤습니다. 드라이 아이스와함께 냉동상태로 약간 딱딱하게 배송되어 집니다. 리뷰도 좋고해서 집에 버터도 있고 함께 먹을생각에 신이 나더라구요. 신라명과 부시맨빵이 명칭이고 6개가 포장되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아웃백을 가면 식전 빵으로 꼭 먹었던게 이제 추억이 되버렸네요. 형태가 거의 유지되어서 오는데 여러개 묶음이다보니 빵이 꽤 커보입니다. 매장에서는 메인메뉴를 먹어야하기에 맛은 있었지만 왠지 다 먹기가 부담됬었어요. 이제는 집에서 모닝빵으로 먹을거라 커피와 함께 아주 맛있게 먹을거 같습니다. 뒷면을보니 다행히 맛있게 먹는 팁이 나오고 기구마다 데워먹는 시간이 친절히 표기되어있어 좋더라구요. 에어프..

리뷰 2021.02.08

데체코 바질페스토 집에서도 바질스파게티 맛있게먹어요

몇개월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질파스타를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맛을 다시 느껴보고자 소스를 구매해봤습니다. 검색을 하니 대중적으로 데체코 소스를 많이 드시더라구요. 그리고 가격도 4천원대로 꽤 저럼합니다. 바질패스토가 병 한가득 꽉 들어차있어요. 밑바닥까지 잘 갈려진 소스가 보입니다. 200g 용량으로 생각보다 병 크기는 크지않고 작은편입니다. 사용을 해보니 토마토 소스처럼 많이 넣어서 걸죽하게 먹는 스타일이 아니더라구요. 스파게티면, 레드페퍼, 바질소스, 치즈, 간마늘을 미리 셋팅해놓고 조리 들어갑니다. 많은재료가 필요없고 집에 구비해져 있는것들로 간단하게 구성해봤습니다. 면을 다 삶고 드디어 바질패스토를 넣을 차례입니다. 병 입구가 작아서 사이즈가 적은 스푼을 찾아 2스푼을 떠서 넣어봤습니다. 바..

리뷰 2021.02.08

황태채 맥주안주로 이만한게 없어요

예전에 맥주집에서 이 황태채를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짝놀랬던 기억이있어 주문해보았습니다. 처음 구매라서 안전하게 리뷰가 가장 많은걸로 주문했습니다. 이미 반 이상을 먹은 상태이구요. 안에 튼실한 황태채가 가득채워져있고 부피도 큰편입니다. 실온보관이라고 되어있는데 저는 냉장보관을 하고있습니다. 실온이라고해도 보일러를 틀어버리면 가끔 변질되더라구요. 길다랗고 꽤 밀도가 높은 황태포들이 들어가있어요. 에어프라이어를 사기전 그냥 집에있는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볶았는데 좀 타긴했어도 맛있었습니다. 부드럽고 바삭한데 부드러운 바삭함이 씹으면 금방 바스러지는 식감이 좋더라구요. 그냥먹을때보다 확실히 구워먹으니 풍미가 살아나고 무엇보다 맥주안주로 그만이에요. 마른안주 좋아하신다면 다른거 필요없이 황태채..

리뷰 2021.02.08

스코홈 순면차렵이불 매트리스 풀커버까지 편하게 씌워사용해요

갑자기 노랜색에 꽃혀서 인터넷으로 구경하다가 구매하게된 스코홈 차렵이불 세트입니다. 어디선가 황금색 이불을 덮으면 돈이 들어 온다고도 하더라구요. 미신이지만 일단 잘 쓰고있으니 좋습니다. 배개포함 침대커버 이불 이렇게 3종이 세트입니다. 세탁을 마치고 씌우려고 매트리스위에 얹어봅니다. 부피가 좀 있는편인데 가벼워서 혼자서도 씌우기가 좋더라구요. 매트리스 커버는 대중적으로 얇은것도 있지만 이렇게 매트리스 자체를 풀로 커버하는건 처음보는데 사용해보니 꽤 좋더라구요. 일단 잘 밀리지않고 매트리스 옆부분 노출이 안되니 보기에도 깔끔합니다. 덩그러니 펼쳐서 씌우기에 도전합니다. 수퍼싱글 사이즈이고 소재도 부드럽고 거슬리는 느낌이 없어요. 윗부분부터 차분히 씌워나가면 되는데 매트리스만 있으니 오히려 더 씌우기가 용..

리뷰 2021.02.07

칼리타 드리퍼 홈카페에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입니다

캡슐커피도 지겨워지고 신선한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고싶어 구매한 칼리타 드리퍼입니다. 무게감은 좀 나가는 편인데 도자기와 비슷한 세라믹 소재가 뜨거운 열에도 잘 견디고 무엇보다 환경호르몬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종이 드리퍼를 끼우면 저 구멍사이로 물이 흘러나가는데 물이 잘 내려와서 커피가 금방 담아져 나옵니다. 깨끗한 백색이라 커피오염도 잘 보이고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좋아요. 밑 부분 디자인도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좋습니다. 칼리타 드리퍼의 장점은 어느 컵에 올려놔도 바로 커피를 마실수있어 좋아요. 직수 커피를 마시는 느낌입니다. 컵 윗부분에 잘 얹어놓고 커피를 내리면 금세 컵 한가득 커피를 채울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손잡이가 있어서 너무 편해요. 아무래도 뜨거운 물을 내리는 것이기에 바디 자체를 ..

리뷰 2021.02.07

오뚜기 프레스코 스파게티면 가성비 훌륭합니다

면종류를 좋아하는데 라면이 질릴때면 스파게티를 해먹습니다. 라면 만큼이나 늘 구비해 놓는 프레스코 스파게티 면입니다. 어디서든 구매하기가 쉽고 그리고 가격이 저렴해서 별 이견없이 늘 이것만 사는것 같습니다. 믿고먹는 오뚜기 한봉을 사면 저는 저혼자 먹기에 몇달을 두고두고 먹을수있어 좋습니다. 주성분이 밀이라는걸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한봉에 5인분이니 손님초대할때 이 한봉지로 해결하면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면을 삶는 시간이 나오는데 저는 적당히 익은 면을 좋아해서 8분을 선호합니다. 딱 8분이 제 입맛에 아주 맛더라구요. 분까지 정확시 재서 끓여내야 안전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재료먼저 준비하고 셋팅을 마친후 요리에 들어가보려 합니다. 아직까지도 면 양을 조절하는게 쉽지않습니다. 라면처럼 굳어있어서 그냥..

리뷰 2021.02.07

요이치 스마트폰 셀카봉 무선 블루투스까지 포함 가성비 미쳤어요

요즘 진짜 잘쓰고있는 요이치 셀카봉입니다. 셀카봉이긴 하지만 삼각대로 자주이용 중이에요. 재택근무를 하는경우가 많아서 PC로 업무를보고 사진처럼 핸드폰을 삼각대에 거치하여 유투브를 자주 시청합니다. 눈으로 모니터를보고 거의 귀로 라디오 처럼 죙일 틀어넣고 이용중이에요. 기본 낮은 사이즈부터 사이즈 조절이 가능합니다. 최대치로 올려본 길이입니다. 여러명이서 셀카찍을때 아주 유용해요. 일부러 건드리지 않는한 잘 세워져있어서 거치해서 영상을 듣고있으면 음량도 잘 들리고 손으로 터치하기도 편하고 참 좋습니다. 바닥에도 놓아보고 소리를 들어봤는데 거치할때보다 소리들리는게 좀 다릅니다. 가로로도 핸드폰을 거치할수있어 영상을 풀화면으로 볼수도 있습니다. 가로세로 원하는 사이즈 혹은 니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레..

리뷰 2021.02.07

오 그래놀라야채 리얼한 건야채가 들어있어 씹는맛이 좋아요

요거트에 넣어먹으려고 그래놀라를 검색하던중 오그래놀라를 구매했습니다. 일전에 과일을 선택했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는 야채로 구매해봅니다. 대체적으로 마켓오 제품퀄리티가 좋은거 같아요. 과자도 가끔 즐겨먹는 브랜드인데 믿고 먹고있습니다. 안에들어있는 건야채 종류가 나와있어서 한눈에 파악할수있어 좋더라구요. 그린빈은 쉽게 못구하는데 이렇게 라도 먹을수있으니 참 좋습니다. 대체적으로 구황작물이 들어있네요. 익숙한 야채들이니 거부감없이 잘 먹을거같습니다. 일주일안에 다 먹어 치울거라 유통기한이 넉넉하게 보입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여느 과자봉지처럼 자르기만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절취선을 자르고 나면 또다른 지퍼라인이 보이더라구요. 요렇게 약간 찍찍이 스타일인데요.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얇..

리뷰 2021.02.07

곰곰 미니 메이플피칸 에어프라이어 첫 사용후기

며칠전 에어프라이어도 구매했겠다 바로 쿠팡프레쉬로 빵생지를 구매했습니다. 생지를 구매하고싶은 로망이 있었는데 드디어 한을 풀어봅니다. 집에서 갖 구워져 나온빵을 먹을수 있다는 후기를 정말 많이 봤거든요. 이것저것 쿠팡프레시를 구경하다가 뭐든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보겠다고 구실을 만들며 구매한 곰곰 메이플피칸입니다. 배송 받자마자 찍은건데 봉투사이즈가 꽤 큽니다.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도로 약 15분 가열하라고 나오는군요. 정확한 시간을 엄수하고나 읽고 또 읽었어요. 15분이면 빵이되려나 싶어 급하게 포장을 뜯어봅니다. 하나하나 칸칸에 들어가있어 이렇게 부피가 컸나봅니다. 위에 피칸이 올려져있고 살얼음으로 된 부분과 해동되어진 생지도 보이더라구요. 생지는 난생처음 보는거라 신기했습니다. 많이 녹은..

리뷰 2021.02.06

광천파래김 포장지에 기름이 뭍지않아 좋아요

언젠가부터 비빔밥을 먹으면 꼭 빼놓지않고 김이랑 같이 싸먹습니다. 이미 광천김은 유명한데 그중에 파래김을 구매해봤습니다. 얇고 바삭한맛이 참 좋고 고소하기까지 해요. 광천김 포장지도 여려가지라 잘 보고 구매해야 겠더라구요. 이 디자인을 잊지않으려고 미리 찍어두고 재구매 하려고합니다. 프리미엄 퀄리티라고 적힌것 꼭 확인해야겠어요. 저만의 보관팁이라면 냉동실에 두고 먹는건데요. 눅눅하지않고 더 바삭하게 먹을수있어 좋습니다. 더 오래 보관 하기도 좋아서 두고두고 먹기 편합니다. 늘 김을 먹다보면 이 뒷부분에 기름이 흥건한걸 자주 목격합니다. 그것도 모르고 테이블에 놓고 먹다보면 집을때 손에 흥건히 뭍거나 반찬동에도 뭍기도 하더라구요. 광천김이 맛도 맛이지만 이런부분까지 깔끔해서 다시 눈여겨 보게 되더라구요. ..

리뷰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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